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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출신 야시엘 푸이그(LA다저스)가 개인 사정을 때문에 다저스 캠프를 일시적으로 떠났다.
푸이그는 이번 시범경기 7경기에서 타율 1할7푼6리, 3타점, 무홈런을 기록했다. 지난해 시범경기에선 타율 5할1푼7리, 11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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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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