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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국내 무대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유먼을 두들겼다.
칸투는 메이저리그 8시즌 동안 104홈런을 쳤었다.
상동(김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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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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