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의 경기가 민방위 훈련으로 인해 중단됐다.
LG의 4회초 공격이 끝난 후 시간이 1시 56분이 되자 LG 김기태 감독이 심판진에 "경기를 중단하는게 어떻겠느냐"고 했지만 이민호 주심은 출전하라는 사인을 보냈다. 그렇게 경기가 열리던 도중 사이렌 소리가 갑자기 울렸고, 선수들과 심판진은 곧바로 그라운드에서 철수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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