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외국인 타자 루크 스캇이 마침내 첫 대포를 쏘아올렸다.
스캇은 전날까지 5경기에 출전하는 동안 15타석에서 1안타를 치는데 그쳤다. 시범경기 초반 투수들의 공을 많이 보는 타격을 하던 스캇은 최근 들어 노리던 공이 들어오거나 실투일 경우 여지없이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