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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4번타자 이대호가 이적 후 처음으로 2루타와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이대호는 2루타를 친 뒤, 대주자 아카시로 교체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1할2푼5리에서 1할5푼7리로 조금 올랐다. 소프트뱅크는 8대4로 승리하며 시범경기 11연승을 달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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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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