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등 6개 구단 홈경기를 대상으로 티켓링크와 연동해 29일 프로야구 개막 전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프로야구 티켓 예매 전쟁이 시작이다. 오전 11시부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개막전 예매 오픈에 티켓링크 사이트는 벌써부터 접속자가 폭주해 원할한 예매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
현재 티켓링크 홈페이지에는 "현재 프로야구 예매오픈으로 접속자 증가로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공지를 게재했다.
한편 티켓링크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예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켓링크 접속 폭주, 두산베어스 개막전 구할 수 있나", "티켓링크 벌써부터, 두산베어스 개막전 가고싶어", "티켓링크 접속 폭주, 두산베어스 티켓 예매하려면 어떻게", "티켓링크 두산베어스 대 LG 경기 꼭 성공할꺼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