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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타자 펠릭스 피에가 대타로 나가 동점 홈런을 날리는 기염을 토했다.
패색이 짙던 한화는 피에의 홈런포로 4-4 동점을 만든 뒤 9회말 마무리 송창식이 무실점으로 막아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이날 피에는 휴식 차원에서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번 시범경기 성적은 타율 3할8푼1리(21타수 8안타)에 3홈런 5타점이 됐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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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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