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시범 경기 첫 홈런을 쳤다.
중견수 6번 타자로 나선 나성범은 22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2회초 공격에서 삼성 선발 윤성환으로부터 우월 투런 홈런을 빼앗았다. 홈런 비거리는 115m.
NC는 2회초까지 5-0으로 크게 앞서 나갔다. 윤성환은 초반 제구가 맘먹은 대로 되지 않아 고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시범 경기 첫 홈런을 쳤다.
중견수 6번 타자로 나선 나성범은 22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2회초 공격에서 삼성 선발 윤성환으로부터 우월 투런 홈런을 빼앗았다. 홈런 비거리는 115m.
NC는 2회초까지 5-0으로 크게 앞서 나갔다. 윤성환은 초반 제구가 맘먹은 대로 되지 않아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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