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피에 또 투런포, 시범경기 4호

기사입력 2014-03-23 12:46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16.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피에가 시범경기 4호 홈런을 쳤다. LG 정의윤과 공동 1위다.

피에는 23일 울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시범경기, 3회 중월 투런 홈런을 쳤다. 롯데 선발 김사율을 두들겼다.

피에의 타격감은 절정이다.


울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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