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동열 감독 "말을 아끼고 싶다."

기사입력 2014-03-24 14:40


KIA 선동열 감독은 "말을 아끼고 싶다"고 했다.

선 감독은 24일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작년에 마무리 훈련부터 땀 많이 흘렸다"면서 "새로운 구장 챔피언스필드에서 팬들과 가을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4 프로야구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렸다. KIA 선동열 감독과 양현종, 나지완이 무대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대학캠퍼스에서 열린 프로야구 미디어데이는 꾸준히 증가하는 여성 관객에 대한 팬서비스를 위해 이화여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9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팬사인회와 공식행사를 가졌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3.24/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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