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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뉴욕 메츠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호투를 펼치고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후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뉴욕 메츠로 이적한 마쓰자카는 시즌 종료 후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초청선수로 캠프에 참가해 5선발 경쟁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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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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