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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게 갈수도 있었는데~"
외국인 타자 피에가 5타수 2안타 2타점, 김태균이 2안타 1타점, 고동진이 2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선발 클레이도 5⅔이닝 2실점 호투로 첫 승을 챙겼다.
김응용 감독은 "첫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다. 달아나는 점수를 뽑았더라면 더 쉽게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화와 롯데는 31일 오후 6시30분 사직구장에서 시즌 첫 월요일 경기를 갖는다. 29일 우천으로 못한 경기를 한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