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1회초 공격 삼자 범퇴

기사입력 2014-03-31 09:19


푸이그 스포츠조선 DB

LA 다저스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1회초 공격은 삼자 범퇴로 끝났다.

샌디에이고 선발 앤듀르 캐쉬너의 구위에 압도 당했다. 선두 타자 크로포드와 푸이그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라미레즈는 우익수 뜬공으로 무위에 그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