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시구, 늘씬 각선미 과시하며…'패대기 굴욕 벗었다'

기사입력 2014-04-04 09:52



공서영 시구

공서영 시구

방송인 공서영이 9개월 만에 확연히 달라진 시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공서영은 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14 프로야구 SK-LG전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스키니진에 짧은 LG 유니폼 상의를 입고 시구에 나선 공서영은 힘차고 정확하게 공을 던져 야구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서영은 선수 못지않게 '하이킥 시구'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공서영은 시구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시구 지도해준 임지섭 선수 고마워요, 덕분에 잘 던슌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시구에 만족감을 표했다.


공서영 시구 모습에 네티즌들은 "

공서영 시구, 9개월만에 많이 늘었네", "

공서영 시구, 놀라운 발전이다", "

공서영 시구, 이번에는 패대기 아니네", "

공서영 시구, 스키니진 각선미 돋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은 지난해 7월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LG-NC 경기 시구자로 나서 비명소리와 함께 공을 엉뚱한 곳으로 패대기치 듯 던져 관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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