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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이 된 임창용이 최고구속 149km를 기록하며 실전 복귀 준비를 마쳤다.
한편, 스프링캠프 전 부상으로 팀을 떠났던 권오준도 이날 경기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삼성이 6대0으로 승리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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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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