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전의 스윕은 없었다.
경기후 두산 송일수 감독은 "(유)희관이가 좋은 피칭으로 게임을 잘 풀었다. 6회 나온 민병헌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얻으며 경기가 잘 풀렸다"라고 했다.
하지만 이번주 2승4패는 분명 기대하지 않았던 성적표. 송 감독은 "다음주 심기일전 하겠다"라고 했다. 두산은 8일 1위를 달리는 SK와 잠실 3연전을 갖는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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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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