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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내야수 한상훈이 올시즌 처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용규와 정근우가 1,2번 타자로 테이블세터를 이루고, 피에-김태균-정현석이 3~5번 타자로 나섰다. 이양기와 김회성이 6,7번 타순에 배치됐고, 정범모가 9번-포수로 선발출전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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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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