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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안타를 때려 13득점, 그리고 시즌 1호 선발 전원득점.
4-4로 맞선 4회초. 1회초 3점을 뽑은 KIA는 4-2로 앞서다가 3회말 2점을 내주고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KIA 타선은 기다렸다는 듯 4회초 화력을 쏟아냈다. 차일목의 만루 홈런 등 6안타를 집중시켜 히어로즈 마운드를 단숨에 무너트렸다. 이대형과 김주찬은 무사 1,3루에서 시즌 1호 더블스틸을 성공시키며 상대 배터리의 얼을 빼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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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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