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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유한준(33)이 역전 3점포를 날렸다.
이태양은 1사 후 강정호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후속 김민성의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 제구력이 흔들린 것. 유한준은 이 빈틈을 놓치지 않았다.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바깥쪽 높은 직구(시속 144㎞)를 밀어쳐 타구를 우측 담장 밖으로 날렸다. 비거리 105m짜리 스리런 홈런. 이로써 유한준의 시즌 홈런수는 3으로 늘어났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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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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