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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등판부터는 정상적으로 던진다."
티포드는 첫 경기에서 5이닝 만을 소화했다. 투구수는 77개. 김 감독은 "아직 선발로 던질 몸이 아니라 투구수 80개에서 끊어주려 했었다"며 "다음 등판부터는 정상적으로 경기를 맡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티포드는 다음 주말 한화와의 3연전 중 한 경기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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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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