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응용 감독,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기사입력 2014-04-13 18:02


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펼쳐질 2014 프로야구 SK와 한화의 주말 3연전 마지막날 경기 전 한화 김응용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4.06/

한화가 넥센과의 3연전을 모두 내줬다.

한화는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2대4로 패했다. 3연전을 스윕당했다. 상대 고졸 신인 선발 하영민 공략에 실패했다. 주자가 나간 뒤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경기 후 김응용 감독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해 아쉬운 경기였다"고 말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