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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민우(35)가 올해 처음으로 유격수 선발 출전했다.
김민우가 가장 최근에 선발 유격수로 출전한 경기는 전 소속팀 히어로즈 시절인 지난 2009년 5월 30일 목동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김민우는 주로 3루수나 백업 내야수로 출전했다. 날짜로는 1781일 만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게 됐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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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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