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타율은 4할에서 3할9푼7리로 약간 낮아졌지만, 팀은 3대1로 승리하며 이날 니혼햄에 패한 오릭스를 밀어내고 퍼시픽리그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편 한신은 히로시마에 1대3으로 패하면서 한신 마무리 오승환은 등판하지 않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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