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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4회 들어 처음으로 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에게 흔들림은 없었다. 브랜든 벨트와 브랜든 힉스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 세웠다. 벨트는 몸쪽 높은 직구를 통해 3구 삼진을 잡았고, 힉스는 바깥쪽 뚝 떨어지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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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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