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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외국인 투수 로스 울프가 팔 근육 부상으로 선발 등판을 건너뛰기로 했다.
SK는 14~17일 휴식 기간이 끼어 있어 지난 12일 선발 요원인 울프와 채병용을 1군서 제외했다. 대신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2군 경기에 나서게 한 것이다. 채병용은 17일 2군 송도 한화전에 나가 3⅔이닝 6안타 4실점을 기록했다. 울프는 당초 오는 22일 인천 NC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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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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