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히메네스가 시즌 두번째 홈런을 쳤다.
히메네스는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볼스테드의 몸쪽 직구를 걷어올려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1-1 동점. 히메네스는 지난 10일 사직 LG전에서 첫 끝내기 홈런을 쳤었다. 8일만에 두번째 홈런포를 가동한 것이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히메네스가 시즌 두번째 홈런을 쳤다.
히메네스는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볼스테드의 몸쪽 직구를 걷어올려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1-1 동점. 히메네스는 지난 10일 사직 LG전에서 첫 끝내기 홈런을 쳤었다. 8일만에 두번째 홈런포를 가동한 것이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