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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시즌 두번째 경기에서 3이닝 무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첫 경기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20일 애틀랜타전 8회 1-3으로 뒤진 상황에서 등판한 마쓰자카는 1이닝 동안 안타 2개, 볼넷 1개, 폭투를 기록하고 1실점했다. 투구수 18개에 직구 최고이 146km였다. 이 경기에서 메츠는 5대7로 패했다.
마쓰자카는 두번째 경기에서 이닝과 투구수를 늘려 건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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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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