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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외국인 타자 칸투가 시즌 4호 아치를 그렸다.
앞서 두산은 김현수가 1사 1루서 중월 투런홈런을 날려 동점을 만들었다. 김현수와 칸투는 시즌 5호, 통산 741호 연속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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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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