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도 보호대를 차야 한다."
김 감독은 "큰일날 뻔 했다. 심한 경우 급소가 파열되기도 한다. 때문에 포수 뿐만 아니라 투수들도 보호대를 착용해야 한다"고 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포수들은 낭심 보호대를 착용한다. 하지만 투수들은 하지 않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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