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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프로젝트 공모전 대학생 서포터즈가 4월 2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메시지 받기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중국과 일본, 프랑스 등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메시지로 남겼다.
대항생 서포터즈들은 이번 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노란리본을 나눠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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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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