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프로젝트 서포터즈, 명동에서 세월호 희생자 메시지 받기 캠페인

기사입력 2014-04-28 07:46



통일프로젝트 공모전 대학생 서포터즈가 2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세월호 희생자들 위한 메시지 받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통일프로젝트 공모전 대학생 서포터즈가 4월 2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메시지 받기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중국과 일본, 프랑스 등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메시지로 남겼다.

대항생 서포터즈들은 이번 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노란리본을 나눠 줬다.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메시지 남기기 캠페인에 참가한 외국인 관광객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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