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토토 게임이 야구팬 곁을 찾아간다.
이번 회차의 경우 연휴를 맞아 서울 라이벌인 LG-두산전이 준비됐기 때문에, 많은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맞붙은 2경기에서는 양팀이 나란히 1승1패를 나눠가졌다. 양팀 모두 올 시즌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9위 LG보다는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두산이 조금 더 나은 상황이다.
스페셜 게임에 이어 다음날인 4일(일)에 발매를 마감하는 야구토토 런앤런 6회차는 LG-두산(1경기), SK-롯데(2경기), 삼성-NC(3경기), KIA-넥센(4경기)전을 대상으로 하며, 4경기 8개팀의 점수대와 홈런 유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에 벌어지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스페셜과 런앤런 게임이 연속으로 야구팬을 찾아간다"며 "시즌 초반 나타나고 있는 프로야구의 판도를 정확히 분석한다면 적중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말에 열리는 야구토토 게임의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