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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27)이 부상 후 처음으로 캐치볼을 소화했다. 하지만 13
현재 류현진은 11일 투구 훈련이 예정돼 있다.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통증이 없어서 부상이 심각하거나 재활이 길어질 조짐이 보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류현진은 14일 마이애미 말린스 전에는 나서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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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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