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더 빨라진다, 김종호 1군 콜업

최종수정 2014-05-11 11:16

2014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27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좌익수 김종호가 두산 3회초 2사 만루의 위기에서 김재환의 안타석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마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4.27/

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외야수 오정복을 11일 1군 말소했다. 대신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김종호를 1군 등록시켰다. 김종호는 지난해 도루왕을 차지했다.

NC는 김종호의 가세로 베이스러닝에 더 속도가 붙을 것 같다. 현재 NC 박민우가 15도루로 도루 부문 선두다. 이종욱도 6도루.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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