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외야수 오정복을 11일 1군 말소했다. 대신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김종호를 1군 등록시켰다. 김종호는 지난해 도루왕을 차지했다.
NC는 김종호의 가세로 베이스러닝에 더 속도가 붙을 것 같다. 현재 NC 박민우가 15도루로 도루 부문 선두다. 이종욱도 6도루.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외야수 오정복을 11일 1군 말소했다. 대신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김종호를 1군 등록시켰다. 김종호는 지난해 도루왕을 차지했다.
NC는 김종호의 가세로 베이스러닝에 더 속도가 붙을 것 같다. 현재 NC 박민우가 15도루로 도루 부문 선두다. 이종욱도 6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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