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알폰소 소리아노가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소리아노는 13일(한국시각) 뉴욕 메츠전 2회 중전안타를 때렸는데, 아메리칸리그 1000번째 안타였다. 이미 내셔널리그에서 1077안타를 친 소리아노는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양 리그에서 각각 1000안타를 기록한 7번째 선수가 됐다.
의미있는 기록은 또 있다. 소리아노는 양 리그에서 각각 1000안타, 500득점, 500타점, 100홈런, 100도루를 기록한 메이저리그 최초의 선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