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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6연패에 빠졌다. 4강 싸움은 커녕 승률 4할대 유지도 위태롭게 됐다.
선발 레이예스는 6이닝 9안타 5실점으로 또다시 실망스러운 투구를 했다. SK는 3회말 김강민의 2루타와 도루로 만든 찬스에서 1점을 뽑은 게 전부였다.
경기 후 이만수 감독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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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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