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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돌아왔다. 류현진의 복귀전에 현지 언론의 칭찬이 이어졌다.
지난달 28일 콜로라도전 이후 처음 등판한 류현진에 대해 '89개의 공을 던졌고, 단 하나의 볼넷만을 허용했다. 3회에는 커티스 그랜더슨을 삼진으로 잡으며 만루 위기에서 벗어났다'며 류현진의 위기관리능력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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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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