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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승 '9K 2실점'방어률 3.00
왼쪽 어깨 통증에서 회복해 돌아온 복귀전에서 승리하며 지난 4월 18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3승을 거둔 뒤 34일 만에 승리를 만끽했다. 시즌 방어율은 3.00.
류현진의 원정 무실점 기록은 33이닝째에서 깨졌다. 6회 공격에서 야시엘 푸이그-핸리 라미레스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3-0의 리드를 잡은 류현진은 이어진 수비에서 라이트에게 안타를 맞고도 영을 3루수 앞 병살 처리하며 투구수를 아꼈지만 2사후 급격하게 흔들렸다. 그랜더슨에게 빗맞은 안타를 맞았고 캠벨에게 밋밋한 한가운데 공을 던지다 좌월 투런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은 이어 플로레스에게 다시 안타를 맞으면서 위기를 맞았으나 렉커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류현진은 7회 브랜든 리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총 투구수는 8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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