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주전포수 김태군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NC는 2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포수 김태군을 1군 엔트리에 복귀시켰다. 대신 포수 허 준이 2군으로 내려갔다.
김태군은 지난 13일 KIA전에서 주루플레이 도중 왼 발목을 접질려 이튿날 엔트리에서 말소된 바 있다.
NC 김경문 감독은 이날 김태군을 선발출전시키지 않고, 이태원을 9번-포수로 내보냈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NC 주전포수 김태군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NC는 2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포수 김태군을 1군 엔트리에 복귀시켰다. 대신 포수 허 준이 2군으로 내려갔다.
김태군은 지난 13일 KIA전에서 주루플레이 도중 왼 발목을 접질려 이튿날 엔트리에서 말소된 바 있다.
NC 김경문 감독은 이날 김태군을 선발출전시키지 않고, 이태원을 9번-포수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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