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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왼손 투수 유창식이 마침내 1군에 복귀한다.
지난 8일 피로 누적으로 왼쪽 팔꿈치 미세 통증을 호소하며 1군서 제외된 유창식은 그동안 재활에 전념한 뒤 2군 경기에 나가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지난 27일 경찰청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를 펼쳤다. 구속은 최고 144㎞까지 나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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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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