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30일 목동 넥센 히어로즈전서 5대11로 패했다. 불안했던 선발 임정우를 조기강판시키면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지만 넥센의 방망이를 막지 못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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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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