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아쉬운 첫 실점을 했다.
선두 4번 가비 산체스를 바깥쪽 93마일(150㎞)의 빠른 공으로 루킹 삼진을 잡아내며 가벼운 모습을 보였고, 5번 스탈링 마르테도 1루수앞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6번 호세 타바타에게 행운의 안타를 내준 게 아쉬웠다. 1루쪽으로 빠르게 가는 타구를 1루수 애드리안 곤잘레스가 잘 잡았고 1루로 뛰어온 류현진에게 던졌으나 공이 옆으로 빠지며 세이프.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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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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