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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경수가 생애 첫 지명타자 출전에서 홈런을 폭발시켰다.
또 박경수는 1-2로 역전당한 3회초 첫 타자로 나와 넥센 선발 밴헤켄을 상대로 좌측 펜스를 넘는 솔로포도 날렸다. 지난 2011년 7월16일 부산 롯데전 이후 1051일만에 터진 홈런이었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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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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