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최하진)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공헌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행사를 실시한다.
한편 이날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호우회 회원 등 300명을 야구장에 초청하고 경기전 시구는 한국전쟁(6.25) 참전용사가 나선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