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미아가 됐던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격수 스티븐 드류가 천신만고 끝에 메이저리그 그라운드를 다시 밟았다.
드류는 지난달 21일 우여곡절 끝에 보스턴과 1년 1000만달러(약 102억원)의 계약을 체결했고 마이너리그에서 경기를 치르다 빅리그에 진입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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