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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건너간 뉴욕 양키스의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26)은 데뷔 두 달 만에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했다.
다나카는 지난 5월 6경기에 선발 등판, 5승1패,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했다. 한차례 완투. 43이닝 동안 삼진을 42개 잡았고, 볼넷은 6개 내줬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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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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