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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외국인타자 테임즈가 한 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터뜨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테임즈는 1회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1-1 동점이던 1사 1,3루에서 상대 선발 소사의 6구째 151㎞짜리 직구를 정확히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소사가 볼카운트 2B2S에서 정면승부를 택했지만, 테임즈의 배트가 승리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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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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