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4번 타자 김태균이 모처럼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3호.
김태균은 5일 사직 롯데전, 0-3으로 끌려간 7회 선두 타자로 나서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 장원준의 바깥쪽 슬라이더를 밀어쳐 사직구장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5월 21일 넥센전 홈런(2호) 이후 11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한화 이글스 4번 타자 김태균이 모처럼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3호.
김태균은 5일 사직 롯데전, 0-3으로 끌려간 7회 선두 타자로 나서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 장원준의 바깥쪽 슬라이더를 밀어쳐 사직구장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5월 21일 넥센전 홈런(2호) 이후 11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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