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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시즌 8승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중심타자 핸리 라미레스(31)가 갑작스런 부상으로 결장했다.
라미레스의 부상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라미레스는 지난 5월 24일에도 우측 종아리 통증으로 3경기에 결장한 바 있다.
LA 다저스는 이날 라미레스가 빠진 데 이어 맷 켐프마저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고난의 하루를 보내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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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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