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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한화전이 20여분 늦게 시작됐다. NC와 한화가 훈련을 교대하는 시간에 한 차례 쏟아졌던 소나기가 경기 시작 전 다시 한 번 거세게 쏟아졌다. 하지만 6시 30분경 비가 그치며 경기를 시작할 수 있었다.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마친 뒤 경기가 시작됐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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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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