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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스타팅 라인업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들은 두산 타선의 핵심이었다. 오재원은 시즌 초반 연일 맹타를 터뜨렸고, 김재호 역시 안정된 수비와 8번 타자로서 제 역할을 100% 했다.
하지만 세 선수는 최근 타격 컨디션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김재호는 잔 부상이 있다.
두산 송일수 감독은 "주전들의 체력관리와 함께 스타팅 라인업에 나서는 세 선수의 컨디션이 좋다"고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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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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